인사말 > 컨텐츠

본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인사말

본문

- 하늘당 -

2010년에 내려주신 너무나 큰 뜻이 내포되어 있는 하늘당

하늘전의 율법이 허용되는 범주 안에서 인간의 생과사를 논하고 모든이의 병고액란 걷어내어

신중소원 이루도록 살신성인의 마음가짐으로 만민중생 구제하라 하신 “신명”

8살에 점사놀이를 하고 자라면서 툭툭 던진 말이 맞아 내가 잘나서 그런줄 알았던 시절...

보이고 들리고 하는 것이 뭐워서 울기도 했던 옛 기억들...

“천신”이라 하신 말씀에

신 굿 날짜까지 내려 주셨어도 신의 공수보단 인간의 말을 더 의존했던 한심스러운 시절들...

어느덧 많은 것을 깨우치고 알았다 한들 죽는 날까지 알수 없는 것이 신의세계 일진데

인터넷으로 낚시대를 드리워 힘들고 지친 중생들을 더욱더 나락으로 던져버려

재물풍파, 인간풍파, 온갖 고초를 더 겪게 만드는 선무당들이 너무도 많아진 이세상에

올바르게 가는 신의 제자들까지 한낮 탐욕스런 존재로 오인 받는 지경까지 이르고

그 원성은 하늘을 덮고 아비규환이 사바세계를 뒤덮고 하늘전의 분노를 사게되어

인간의 오만방자 함이 바벨탑을 다 세우지 못했던 것처럼 하늘전에서는 이 사태를 바로 잡으려 하십니다.

그리하여 하늘당의 완전한 주인이 되기 위해 눈을 감는 순간까지 초심을 잃지 않으며 살신성인 할 것입니다.

인생은 끝이 보이지 않는 힘들고도 험난한 마라톤의 연속입니다.

선을 쌓으며 포기하고 싶을 때, 해도 해도 아니 될 때 신의 도움을 받으며 달려보세요!

무겁고 지친 몸과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면서 완주 할 수 있을겁니다.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한글주소 : 대구광역시 북구 팔거천동로 32-22 하늘당 | 영문주소 : 32-22, Palgeocheondong-ro, Buk-gu, Daegu | 우편번호 41465
대구본당: 053-325-1357 휴대: 010-2995-1357 / 010-2222-1368| 결재계좌: 우리은행 1002-644-211201 김승경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