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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아래 모든 만물이 존재하고 그 가운데

사람인 저희가 존재합니다.

 

하늘의 율법이 허용되는 범주 내에

고통을 피해가라 하십니다.

 

자꾸 담으려 하지 말고 베풀면서 선을 쌓으며

살아보십시오.

 

신들께서 부처님들 보살님들이 그들을

고통 속에서 헤쳐 나갈 길을 열어 주실 겁니다.

 

하늘당에서 전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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