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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 빙자한 돈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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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신제자 작성일16-09-11 04:19 조회87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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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당 이야기 * 

  

연극을 하다 힘이 들어 날 찾아오게된 남성분. 

오기전 동자가 실려 불교상 앞에 서 있게 만들고 사탕이 먹고 싶다 했다 한다. 

똑똑한 동자가 아니고 한많은 영혼일 뿐!  

아무런 원력도 없이 사람 혼돈만 시키는 영가일 뿐인데 다른 무속인들이 신이 와있으니 제자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고 ,잘할거고 연극하는거 보다 낫다고, 돈도 많이 번다 했다한다.

 

 참으로 기막힐 노릇이다. 

" 100명이 제자감이라 했다 한들 내가 봐선 아니니 정신 차리세요. 

지금보다 엄청나게  더 고생하고 눈물속에 세월 보내게 되고, 제자가 됬다 한들 하다가도 신당 접게

 되니 본인 의지를 세워 살아 가야 할때이니 올바른 판단을 하세요. 

 시간이 흘러 누구 말이 맞는지 알겁니다. 후회 할일은 선택 하지 마세요." 라고 호언장담을 했다. 

 

 천도해서 보내야 되는 영가들을 신이라고???  한 사람 인생을 망치려 해도 유분수지.

 신굿해서 번 돈이 다른 굿 보다 마니 받을수 있으니깐???  

그 사람이 주변에서 다른 굿 으로 물어다 줄수 있으니깐???  

신을 빙자해서 헛 공수 주고 제자 안해야 될 사람 상대로 돈벌이 하게??? 

   

요즘 우후죽순 처럼 참 으로 많은 무속인 집들이 생겨나구  

인터넷 상에서두 수 많은 무속인을 접하게 되는 현실이다.

 

이길오기전 어떤 무속인이 내가 제자길 가지 않으면 단명해 죽는다 했다.

가슴에 박히는 말을 그리 싶게 할수 있었던지,,,

 

사람을 칼로 찌르는 것보다 날카로운 말한마디가 사람 가슴에 비수가 되어 꼽히고

그것이 살인을 한것 만큼 상대를 아프게 하는지 모르는 것인지.

조심스럽게 라도 진실을 말해주지, , ,

 

협박두 아니구 고소해 하는 것두 아니구, 따스한

말이 힘든이 에게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 그 기본을 모르는 신의 제자라 불리는 사람들...

 

돈 벌이에 급급해 신을 들먹이구 신을 욕 되게 하는 못난 부류의 사람들.

인터넷으로 달콤한 말로,글로써 낚시를 하고,감언이설로 엮으려는 사람들.

 

이길을 알지 못해,알수 없어서,,,

여기 저기 빌리구 월세 못내구 쫓겨나구 굿당에서 공양주 하구,식당에서 서빙,다방아가씨,등등..

결국은 신당 접구 자살하는 제자, 죽어가는 제자.

감언이설에 속아 제자 되길 원하구, 스스로가 돈 벌이가 급해 제자 되면 떼돈 버는 줄알고

제자되길 원하는 사람들.

 

 여기저기 이집, 저집 조상들 원성이 하늘을 찌르고 있는데도

 돈 벌이 급급해서 제자감도 아닌데 제자하라 해서 돈벌고,

 

과연 신을 상대로 하는 돈벌이에 그 결과는 어떨지?

 

 도와줄 사람 없어 여기저기 금전 날리구 결국은 목숨 까지 끊는 제자가 속출 하는데도 제자 만들어서 

 돈 벌이를 계속 할 생각들인지??? 

 

제자가 꼭 되어서 살아가야 될 사람들만.

빙의된 사람도못알아보구,

제자될 그릇인지도 모르면서 무슨점사를 보누!

 

신을 받아 주는게 아니구 한많은 조상귀,잡귀 초대해서 사람 인생 망칠 생각 접구

 신의제자라면

 신명으로 움직여 활인공덕 하며 제자길 가야 되는 것이 아닌가?

 

* 하늘당 천신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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