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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당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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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신제자 작성일16-09-11 04:20 조회79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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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당 이야기 * 

 

얼마전 친구의 소개로 사촌이 찾아 왔고 그 사촌의 소개로 한 여자분이 찾아 왔다. 

그 여자분은 첨 부터 낯설지 않은 느낌에 동생처럼 안타까운 마음에 무엇이든 챙겨 주고 싶은 맘이 드는 아이였다. 

 그냥 여자라는 표현 보다 아이라 표현하고 싶다. 

그 만큼 나에게 가까운 존재감을 주었으니... 

 

난 될수 있음 금전이 들어 가지 않는 범위에서 비방이든 여러 가지를 일러준다. 

본인 스스로가 마니도 빌고 가야 하는 사주이기에 불줄 또한 강한 집이기에 가까운 절에 가서라도 마니 빌어라 했다. 슬픈 노래도 듣지 말라고. 

 연에 집착 하지 않는 나이기에 거의 줄이 강한 사주는 여기 말고 절에라도 빌면서 가라 한다. 

 오면 오는 것이고 가면 가는 것!  

이고 스스로가 강렬한 느낌이 들면 나와 연이 되는 것이고, 

모든 것을 본인이 선택 할수 있게 일러 준다. 

 

 신랑, 아이들 사주를 보는데 그냥 절에서 빌고 가긴 역부족인 상황. 

다른 곳에 가면 굿 을 해야  살수 있는 길이 있다고 할 상황.

지금 방법이 초는 더이상 못 켜주고 기도를 해보라 했다.

신령님들 도움이, 부처님, 관세음 보살님, 대세지 보살님, 제자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라 1년 기도 몫을 잡아 무언가는 해야된다고 본인이 잘 결정 하라 했고, 

 며칠후 어려운 금전에 기도 몫을 잡을 금전이 생겼다 전화가 왔구,  

 백팔 염주에 희안하게 동자 붉은 방석을 사오라 일러 줬다. 

 염주를 사러 가는데 신나는 노래도  따라 부르고, 기쁘고, 참으로 신이 났다 한다.  

 

 기도를 하는데 조상님 중에서 스님으로 불법을 공부 하셨던 분이 나에게 "제자님! 이아이를 잘 거두워 주십시요. 여러가지 혼돈 속에 일러 주는데로 제자님만 믿고 따라 오라고 전해 주십시요." 존댓말을 계속 쓰시고 본인도 이 기도 끝나면 또 기도 올릴거 같은 생각이 든다 하고 돌아가고 어제 친구와 다시 오게 되었다.

  " 어제 기도하구 가서 돈이 들어 왔어요." 

 "빠르면 3일이였는데? 그 돈이상은 들어 온다 했는데 니는 너무 빠르다???" 

 옆에서 둘의 대화를 듣고 있던 

 친구 조카인 털털한 성격의 아이 "나 보고는 왜 기도 하라고 안해 주셨어요?" 한다.  ㅋ

 

 오전에 오신 신도분이 사온 케잌을 먹으면서 이런저런 담소를 나누다가 그 아이는 기도 하라 하고 

 둘이 얘기 하던중, 기도 마치고 들어온 그 아이 참 으로 맑은 얼굴로, 

 앉자마자 신랑과 자식을 비는 것이 아니고 합장하고 앉는데 

 

 "이렇게 늦게 찾아 뵙게 되어서 죄송 스럽습니다." 

 이런 생각이 떠올라 "왜 이런 말이 떠오르지?" 했다구 

 잠시후 어떤 할머님 음성도 들리구, 일어서서 갈때에는  

 "이제 부턴 덜 힘들것이다. 마음 변치 말고 믿고 잘 따르거라." 했다 한다. 

 

 나와 연이 되면 

 가까운 사람들은 보이고 , 들리고, 그런 현상을 경험 하게 된다 했는데 

  첫기도, 두번째 기도에 들리고 다 하니... 

 

   "이렇게 늦게 찾아 뵙게 되어서 죄송 스럽습니다." 했다는 그 집안 어르신들... 

나와의 특별한 연으로 첨 본순간 부터 서로가 어디서 본듯한 낯설지 않은 느낌을 느끼고 했나 보다. 

 이렇듯 특별한 연 은 어디선가 에서든 희안 하게 만나게 된다는걸 또 한번 깨닫는다. 

 

 * 하늘당 천신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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