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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신제자 작성일16-09-11 04:21 조회86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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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당 이야기 * 

 

 어제 잠을 설치게 되었다. 

마음이 심란하다. 

나를 아는 지인들을 점사 보게 되면 마음이 힘들다. 

소리소문 없이 내가 제자길 가게 된걸 주위에서 다들 얘기 하고 있다. 

여기저기서 여러가지 얘기들을 할것이다. 

 이제 난 그런걸 개의치 않는다. 

나의 신령님들과 생활 하는 이 삶이 내가 바라던 삶인 것이다. 

많은 사람들을 고통 속에서 구해주고 도와 줄수 있으니, 내가 죽더라도 난 지금 나의 사고방식과 생각들을 기억해서 존재 하고 싶다. 

   

예전 아는 언니가 다방을 한다고 지금 만나는 분의 사주와 뭘 해야될지 봐달라 한다. 

물장사가 맞다고 술집도 괜챦다고 했다. 

들여다 보는데 전에 내가 알던 동생이 빛이 져 그 언니 가게에 오기로 했는데 

 그 애가 보름쯤 있다가 너무 힘들어 도망을 간다고 했다. 

 

 그 애가 들으면 있을수 없는 일이 라고 언니가 무당이 되더니 이상해 졌다고 여러가지 얘기들이 나올것이고 언니 입장에선 아가씨 없는 상황에서 돈 떼인단 얘기에 믿기도 안믿기도 애매 할것이고... 

 

 참 으로 남감 했지만 예견이 틀린 적이 없었고 돈이 천만원이 넘는 돈이 였고  

사주가 들어 오지 않아도 알수 있는 그 동생 마음... 

예전 전화로 통화를 자주 하던 동생이 였고 제자길 들어와서는 연락 두절한 상태였지만 

 힘든 마음이 느껴져 마음이 심란 했다.

빛이져 다방 다니는 마음이 죽고 싶은 만큼 힘든게 느껴지고 갈길 없이 막힌 그애 상황이 안타깝고... 

 어찌 그리 한심 하게 살았는지... 

 

 얘길 하니 오늘 들어 온다고 방법이 없냐고 한다. 

"언니가 11월 힘든달이라 재물풍파를 겪어야 되는 달이라 둘이 충이 들어 그리 될것이니 다른데 얘기해봐라." 하니 아가씨 없는 상황 인지라 욕심도 생기고 별일 있겠냐는 안이한 마음도 있고  

겁도 나기도 하고 여러가지 마음이 느껴졌다. 

 "부적이라도 써주면 안되겠니? 둘다 들고 있으면서 막으면 안되?" 

  

 "11월 피하면 되는데 돈 들이면서 뭐하게? 지금 부적 써 줄게 2개나 있는데. 합이 되는 날 써야되고 난 가리는게 많아서 슥슥 그려서 안 써주고 내 스케줄도 있고 그 달피해서 일 하라 하면 되는데 왜 

 돈쓰면서 까지 그래." 

 

 어자피 다른곳에 보낼 마음이 없고 본인 스스로가 갑자기 나에게 사주 봐달라 한 이유도 그 언니를 도와주시는 조상신 에서 그런 마음을 넣어 주고 스스로도 뭔지 모르게 알수있는 마음이 있었을 것인 데도... 

 인지 할수 있게 얘기 하기에는 긴 설명이 필요하고... 

 

이 얘기를 그 동생 한테 얘기 하는 언니를 알수 있어서...  

천만원 넘는 빛에 다방다니는 자신의 처지에 그 동생 입장에선 얼마나 더 힘들까?  

나한테도  원망스런 마음 또한 들지 않을까? 

 힘든 상황에 더 황당한 얘길 듣게 되니... 

모두가 그 동생이 그럴일 없다 할것이다. 

 나도 제자가 아니었다면 그리 얘기 할것이다. 

 

한치앞도 내다보지 못하는게 사람이라, 신령님 전에선 미리 알고 얘기 해주신 공수이거늘. 

 보름이란 시간이 흘러 그때 모든 것이 들어 날것이다. 

 

본적 없는 사람들을 대 할때에도 가슴이 아프고 도와주고 싶어 마음이 저린데 더더욱  

아는 사람들일때는 이런 저런 얘기 하기도 힘들때가 많다. 

금전이 들어 가야 되는 상황이 되면 그것이 아닌데도 날 오해의 시선으로 보진 않을까?  

 이런 저런 생각속에  

 친했던 주변 사람들을 봐주고 싶지 않은 맘이 참으로 마니 든다. 

 

 그리된 그 동생이 참 으로 안타깝다 

. 

인간사 '세옹지마' 할머님이 전에 그리 얘기 하신게 떠오르는 구나! 

 

 * 하늘당 천신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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